들풀 온라인 학교 사업

'들풀 온라인 학교 사업'이란 국가적인 상황 또는 학비의 부담으로 인해 학교 교육을 이수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도국 지역 아동들에게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010-9258-3776
  • globalecovision4you@gmail.com
  • 목표액 1,000,000원 중 32%
  • 325,000원
  • 3 명 후원
  • 68일 남음
  • 이 후원함은 2022-03-31에 종료됩니다.

이 후원함에 대하여

 ‘글로벌에코비전’은 2017년 전북지역 교수·기업인·의료인 그리고 전북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NGO단체입니다. 후원금을 모아 네팔 어린이 돕기 등 개발도상국 빈곤·기아 퇴치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 '들풀 온라인 학교' 사업은?

들풀 온라인 학교는 미얀마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도 정규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학년별 필수 과목 강의를 온라인 동영상으로 올리는 사업입니다. 시민불복종 운동에 동참해 해직된 현지 교사들이 교실에서 학생들을 앞에 두고 수업하던 모습 그대로 강의를 합니다. 신변을 우려해 얼굴은 가린 채 목소리만 나오는 형식으로 강의를 진행하며 현재 9학년(한국 중학교 3년 해당)생을 위한 미얀마어·역사·영어·수학·과학·지질학 6개 과목의 수업 영상이 올라와 있습니다.

 

8월 30일, 뉴스원에 전북대학교 학생들이 배움의 터전을 잃어버린 미얀마 학생들을 위해 들풀 온라인 학교를 열었다는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 뉴스원 기사 바로가기:https://www.news1.kr/articles/?4419001

 

  • 모금액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들풀 온라인 학교는 공부할 터전을 잃은 미얀마 청소년들의 상황에 안타까움을 느낀 학생들이 "과거 한국이 도움을 받았든 어려운 미얀마를 돕는 데 작음 힘이라도 보태자"고 의기투합하여 진행된 사업입니다. 

미얀마 현지 교사들에게 강의를 요청하고, 이를 맞춤 동영상으로 편집해 페이스북, 유튜브에 올리고 있습니다. 미얀마에 들풀학교를 SNS로 홍보하는 것도 전북대생들의 몫입니다. 현지 교사와 전북대생들 사이 가교역할을 미얀마 출신 선생님이 맡았습니다. 해직교사들의 생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참여 교사들에게는 10만 원씩 강의료를 전달합니다.

 

저희는 현재 grade9(한국 기준 중학교 2학년)를 대상으로 온라인 학교를 운영하고 있지만 추후 전 학년 교육 컨텐츠 제작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창 배우고 꿈꿀 나이에 학교를 빼앗긴 미얀마 학생들을 도와 미얀마의 봄이 다시 피어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로벌에코비전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www.globalec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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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코비전

글로벌에코비전

대한민국의 개발 경험과 지식, 나눔 의식을 바탕으로 지구촌의 절대 빈곤과 기아 퇴치, 보건, 교육, 생활환경 개선, 환경, 생태계 보전등과 관련된 국제구호개발사업을 수행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후원자들의 한마디

  • 이경수 : 엄혹한 시기에 지침없이 활동을 하시는 데 경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