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겨울, 첫 스크린을 시작으로 서른 번의 영화제를 이어온 인천인권영화제가 2026년 마지막 스크린을 펼칩니다.
집이 없는 존재들은 어떻게 장마를 피할 수 있을까? 부잣집 따님 서윤과 노숙인 한영의 유기견 키우기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