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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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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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이치우 어르신의 분신 소식을 듣고 밀양을 찾았다.‘밀양미디어팀’에 합류해 2013년 10월 부터 이듬해 6월 행정대집행까지 채증 카메라 역할을 했으며, 이후에도 밀양의 투쟁을 카메라에 담았다.‘101번 농성장’의 강렬한 경험으로 첫 작품 <즐거운 나의 집 101>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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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다큐 <진달래 산>

한전과 국가가 철탑을 세우고 유유히 가버린 폐허 위에서 아직도 눈빛 형형하게 살고 계신 그분들을 만납니다. 제작비를..

1,320,000원 61일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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