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사라 코너, 디정넷

디지털정의네트워크 두번째 생일 또는 28주년! 후원 모금함.

  • 2026년 11월 13일의 금요일 18시 ~ 23시
  • 태성골뱅이 본점 4층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3길 35)

  • 02-774-4551
  • contact@digitaljustice.kr
  • https://digitaljustice.kr
  • 목표액 30,000,000원 중 1%
  • 310,000원
  • 4 명 후원
  • 48일 남음
  • 이 후원함은 2026-11-30에 종료됩니다.

이 후원함에 대하여

 

디지털정의네트워크 28주년 후원의 밤

왜 사라 코너인가?

엔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를 비롯해서 오픈 AI의 샘 알트먼, 스페이스xAI의 일론 머스크 등 주요 AI 기업 CEO들이 AI 속도조절론을 들고 나왔습니다.

AI 개발에 속도계라도 달려있나요? 어차피 AI 기업들이 스스로 속도 조절을 하리라고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AI 기업들에게 책임을 지울 수 있는 적절한 규제입니다.

당신들이 만든 AI가 다른 사이트를 해킹했다면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 합니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거나 인권을 침해해도 책임을 져야겠지요. AI 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국가적 차원의 규제가 있을 때에만, AI 기업들은 스스로 개발 속도를 조절할 것입니다. 

한국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배경훈 장관은 AI에 필요한 것은 ‘속도조절’이 아니라 ‘속도책임’이라고 합니다. '속도책임'이 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대한민국이 가야 할 길은 더 빠르게 가면서도 더 안전하게" 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혜안입니다. 더 빠르면서도 더 안전하게 갈수 있는 길이 있었군요. 그런데 왜 AI 기본법은 이렇게 엉망으로 만드셨어요?

제대로 작동하는 브레이크를 갖춰야 한다고 하지만, 언제 브레이크를 만들자고 하는 사람들의 얘기는 들으셨나요? 

통제 가능한 AI를 위하여

우리는 통제 가능한 AI는 단지 기술자들의 손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AI의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 개입할 수 있을 때 AI는 통제 가능해질 거에요. 이미 전 세계에 수많은 사라 코너가 AI를 통제하기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디지털정의네트워크는 여러분의 사라 코너가 되고자 합니다. 


11월 13일, 디정넷 후원의밤에 함께 해주세요. 

일시 : 2026년 11월 13일의 금요일 18시 ~ 23시
장소 : 태성골뱅이 본점 4층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3길 35)


👩‍🦽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 주차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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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uesig@jinbo.net

후원자들의 한마디

  • 장미정 : 축하합니다. 더욱 더 번창하세요.
  • 안상정 : 응원합니다.
  • T1 Faker (뻥) : 안녕하세요? T1의 프로게이머 페이커입니다 (아닙니다.) 디정넷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