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과 국가가 철탑을 세우고 유유히 가버린 폐허 위에서 아직도 눈빛 형형하게 살고 계신 그분들을 만납니다. 제작비를..
'표현의 자유, 인권감수성 확산, 공존을 위한 대안영상 발굴’을 목표로 활동하는 인천인권영화제가 서른 번째 스크린을..
약탈적 금융 피해로부터 예술인을 지키는 기금 마련 프로젝트 -'씨앗:페'